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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책울림 독서공간 81호] 하우스디작은도서관 개소식
작성자 관리자 Date 2021-11-12 조회수 129

안녕하세요, 책울림 입니다.

 

11 12일 금요일

 

책울림 독서공간 81!

 

하우스디작은도서관의 개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우스디 비포어.png 하우스디 비포어2.png

<리모델링 전 하우스디작은도서관>

 

경기 화성에 위치한 하우스디작은도서관은

 

아파트 내 위치한 작은 공동시설로

 

지리상의 문제로 문화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도서관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인데요
!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난방기를 가동해도 어쩔수 없는 바닥의 시린 냉기와

미비한 방음시설때문에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럼 책울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하우스디작은도서관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보시죠!

 

애프터 (1).jpg

 

책울림만의 개성있는 인테리어를 통해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도서관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애프터 (3).jpg 애프터 (5).jpg애프터 (2).jpg 애프터 (6).jpg

 

새롭게 바뀐 도서관에서 꿈을 키워나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가의 미소가 번지는데요!


서가에 차곡차곡 쌓인 책처럼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의 마음의 양식도 차곡차곡 쌓여가기를 바랍니다.

단체샤.jpg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도서관의 재개관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화성시청 문화관광교육국 김선영 국장님
, 배정수 위원님 등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는데요!


특히 아직 아파트 내 도서관이 없었던 당시

만삭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 개관에 힘써주신 이윤주 관장님께서

자신의 아이와 함께 성장한 도서관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해주셔서

책울림 또한 관장님의 마음 속 근심을 조금은 덜어드린 것 같아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2021년 책울림 독서공간 아홉번째 개소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더욱 밝고 화사해진 하우스디작은도서관이

아이들에겐 놀이터이자 배움의 터전으로

주민들에겐 편안한 소통의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책울림은 아동, 청소년, 지역주민 모두가 책과 함께 더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쭉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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